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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랑스 와인을 마셔왔는데, 아직은 왕초보라 포도품종과 가격대를 기준으로 와인을 선택.

평소에는 Merlot 때로는 Cabernet Sauvignon으로...

Pinot Noir는 부드러운 Merlot과

강한 Cabernet Sauvignon의 중간이라 하여, 2012  France Bourgogne 와인 (2만원)을 시도.

근데 맛이 영 어정쩡하네. 맹물에 탄닌 맛만 조금 나는 것 같고.

영 Body감이 없네. 

나의 첫 Pinot  noir  시도는 실패.

다음에는 좀 더 비싼것으로 도전해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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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부탱이 2015.12.15 23:36
    싸서 그런게 아니라 익숙해 지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보통 입으로만 와인을 마시는데, 코로 음미하는게 더 자극적이고 중독성이 강합니다. 좋은 피노누와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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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gSong 2015.12.16 09:58
    매운 안주에 소주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와인도 강한 맛을 선호하여 은은한 피노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술을 좋아하지 않는 Wife는 의외로 부드럽다면서 제법 잘 마시더군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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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류 2015.12.16 09:15
    피노누아는 참 오묘한 품종이죠... 피노누아로 시작하신다면 개인적으로 독일 피노를 추천드립니다.
    프랑스, 미국 다음으로 3대 피노 생산국가며, 독일 남부와 북부에서 생산되는 가격대비 좋은 와인을 드실 수 있어요.
    3-4만원 정도면 10만원대의 프랑스 피노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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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gSong 2015.12.16 10:01
    와인은 프랑스, 칠레산 만 마셔왔는데. 독일이 피노누아가 세계 3대 생산국...그리고 가격대도 좋네요.
    좋은 정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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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엠 2016.01.28 16:06
    와인의 끝은 부르고뉴 와인이라고 해요. 그래서 부르고뉴 와인에 빠지면 패가망신한다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와인의 매력은 이 이야기로도 유명한데요. 와인 평론가로 유명한 로버트파커는 항상 부르고뉴 와인에는 박한 점수를 주기로 유명했습니다. 그런 그가 말년에서야 스스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 "부르고뉴 와인의 점수를 낮게 준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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