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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작업을 하는 작가님들과 제주 성읍 칠십리 식당에서 저녁 약속으로 맛있는 고사리 흑돼지 구이를 먹기로 했답니다.

그 맛난 요리를 생각하니  흐믓한 미소가 흐르면서 같이 맛있게 마실 와인을 절로 고민하게 되네요.

고민하다 결정해서 여행백에 꽁꽁 싸가지고 제주까지 들고 간 와인은 샤토 플라네르 쿰다스 ( Chateau Planeres Coume d'Ars) 랍니다~!

개인적으로 플라네르 와인은 첫인상으로 다가온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병 모양새가  고와서 좋아했고 플라네르라는 네이밍도 맘에 들어서 그냥 저에겐 호감인 와인이어요~

플라네르 라인으로 처음  마셨던 샤토 플라네르 뀌베 샹테일을 고기 요리와 함께 했는데 편안하면서도 우아하고 부드러워서맛이 참 좋은 느낌이어서 좋아하는 와인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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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이미 포스팅한 성읍 칠십리 식당의 고사리 흑돼지구이!!!

제가 가져간 플라네르 쿰다스와의 투샷 !  마셔본 분은 이조합의 비쥬얼만 봐도 맛의 조화가 연상되지 않나요?^^

투샷이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성읍 칠십리식당이 궁금하시면  링크된 주소를 클릭해 보셔요~

http://www.the-scent.co.kr/xe/place/22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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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플라네르 쿰다스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프랑스 레드 와인으로 검은 과실류 , 체리, 달콤한 향신료, 후추, 허브들의 느낌이 상쾌하면서

집중감 있게 매료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와인이랍니다! 전 이표현에 정말 대 공감^^

입안에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며 관능적이고 우아하다는 맛의 느낌을 또한 느끼게 된답니다.

당도의 밸런스가 굉장히 잘 잡혀 있으며 , 끝 맛은 풍부한 타닌에서 오는 쓴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있게 느껴져요!

살짝 느껴지는 단맛이  조금 달큼한가? 라고 느끼면서 그 맛을  쫓아갈려면 이내 타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어서 묘한 맛남과 발란스를 느끼며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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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맛나서였을까요? 아니면 와인이 맛나서였을까요?

요리와 와인의 궁합의 포만감도 엄청 났어요^^

고사리향이 은은하게 베여진 기름진 흑돼지 구이요리에게 와인을 한모금하면 프라네르가 살짜기 달큼한듯이 다가 왔다가 타닌으로 입안을 깔끔하고 새침하게 해주네요!

그래서  먹고 마시고 또 먹고 마시게 만드는 와인!

이건 뭐 ....첫잔도 맛나고 ,중간잔도 맛나고  마지막잔도 맛나네요!

기승전 존재감 있게 맛난 와인임에는 확실하네요^^

고사리흑돼지 요리가 쿰다스와 함께여서인지 굉장히 고급스럽고 훌륭한 요리로 다가오네요!

제주에 오면 종종 먹었던 흑돼지구이였는데...이번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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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맺음으로 먹었던 감자꿩국수!

이미 플라네르쿰다스는 바닥을 보여서 함께 즐길수 없었지만...

새로운 요리를 맛있게 시식해보니 또 어울리는 와인이 뭘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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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흑돼지가 아니어도 붉은 고기류와 잘 어울리는 쿰다스!

삼겹살이랑도 이렇게 맛나겠죠?^^

쿰다스와  함께라면 대패삼겹살마저도 훌륭한 고기요리처럼 느껴질듯해요!

기승전 미식을 보장해 줄 와인인 쿰다스! 궁금하시면 간단히 삼겹살등이랑도 한 번 꼭 도전해보셔용~!

맛의 풍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줘서 미식의 묘미를 즐감하실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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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여행 가시면 성읍 칠십리 흑돼지고사리구이 꼭 맛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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